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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마스터 공략 황복,만새기,보구치

2013.01.14 15:31
 

 

 피싱마스터 공략. 비취선착장 황복,만새기,보구치

  

피싱마스터 황복 미끼

어   

선호미끼

잠수치

황복

지렁이(1), 곤충(2), 새우(3)

12

 

 

퀘스트로 몇번 등장하는 황복입니다.

낚시대회때는 너무도 반갑고 좋은 물고기인데...

평소에는 그냥 짜증나는 잡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잘잡히는 어종이기 때문에 괴로워하시는 분은 없을거라 봅니다^^

새해복 이벤트때 출현했으니.. 당분간 이벤트에서 볼일은 없을거 같아요 ㅋㅋ

 

 

 

 

 

토막상식: 복종류는 육질이 단단하고, 쫄긴한데다 맛이 담백하여 한국과 일본 미식가들 사이에서 첫손가락에

              꼽는 어종입니다.

 

              그중에서 단연 황복이 한국에서 많은 미식가들이 찾는다고 하는데요.

              식객에서도 '죽은과도 맞바꿀 만한 맛'으로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다른 복종류는 전부 바다에서 잡히지만 유일하게 민물에서 잡히는 어종입니다.

              그 이유는 연안에서 살다가 산란을 위해 임진강을 거슬러 올라오는데 이때 산란을 위해 몸에 각종

              영양소를 모아놔 맛이 기가막히다고 합니다.

              바다에서 잡을경우 산란기때 민물에서 잡은것보다 맛이 별로라고 합니다.

 

             황복을 이야기할때 중국의 소동파 이야기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는 황복을 매우 좋아하여

             죽을과도 바꿀 바꿀 맛이라고 칭찬하였으며, 양주 관리로 있을때 복을 먹느냐고 정사를 게을리 했다는

             기록까지 남아있다고 합니다.

 

 

 

 

 

 

 

 

 

피싱마스터 만새기 미끼

어   

선호미끼

잠수치

만새기

새우(1), 곤충(2), 지렁이(3)

18

 

생긴게 괴상한 만새기 입니다.

정말 비호감처럼 생겼는데요.

새해복 이벤트에서 잠깐 출현했던 물고기 입니다.

 

낚시대회로도 간간히 나오는데 생각보다는 잘 안나옵니다.

그렇다고 무지 안나오는것도 아니고 그냥 적당히..

 

그리고 크기에 비해서는 좀 허당입니다.

약해요 ㅎㅎ..

 

 

 

 

토막상식: 국내에서는 아직 만새기를 낚시대상어종으로 삼아 낚시하시는 분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형어종이다 보니 손맛이 굉장히 좋고,지구력등이 좋아 잡는 재미는 있다고 하는데요/

              게임에서는 허당이더만?!

 

              기본적으로 국내에서는 잡아도 거의 안먹는다고 합니다...

              맛이 좀 비리고 씹는 질감이 좀 별로라고 하는데... 그나마 양념에 재어서 구이용이나 튀김용으로

              먹으면 먹을만하다 합니다.   

 

              국내에서 선호하는 물고기가 아니다 보니 효능쪽은 찾을수가 없내요. 

 

 

 

 

 

 

 

 

피싱마스터 보구치 미끼

어   

선호미끼

잠수치

보구치

곤충(1), 웜(2), 새우(30)

16

 

 

퀘스트에 해당하는 물고기가 아니기 때문에 거의 볼일 없는 보구치 입니다.

가끔가다 다른 어종 퀘스트 진행하다보면 나도있음ㅋ   하면서 많이 딸려나오는데요.

낚시대회, 이벤트 이때 말고는 거의 볼일 없는 물고기~

그냥 잡어입니다 ㅎㅎ

 

 

 

 

토막상식: 백조기라도 하며 조기의 일종입니다.

              보구치는 물속에서 소리를 낸다고 하는데요. '뽀옥 뽀옥' 이런소리를 내서 보구치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직접 사람 귀로도 들을수 있다고 합니다 ㅎㅎ

 

              조기와 굴비의 차이점.

              조기를 소금에 절여 해풍에 말린것을 굴비라고 합니다. 저는 맨처음 다른종류인줄 알았습니다..;

 

              추가로 굴비란 명칭이 생기게 된 이유는.

              고려인종때 임금이 되려고 난을 일으켰던 이자겸이 뜻을 이루지 못하고 법성포로 귀양하러 왔다가

              해풍에 말린 조기맛을 보고, 그맛이 너무 좋아 '조기는 비굴하지 않다' 라는 뜻을 담아서

              '굴비' 란 이름을 붙여서 임금에게 진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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